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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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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기 충청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새출발! 도민과 함께하는 재난예방 ‘동행’ 시작 제5기 충청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새출발! 도민과 함께하는 재난예방‘동행’시작 - 임원 위촉·정기총회 개최, 도심 가두 캠페인으로 자율방재단 활동 알려 - 충청북도는 26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제5기 충청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앞으로 3년간 연합회와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이끌 새 임원진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재난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임원 5명을 위촉했으며(임기: 2026. 3. 1. ~ 2029. 2. 28.), 그동안 연합회 운영과 지역 안전활동에 기여한 전임 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촉식에 이어 연합회는 정기총회를 열어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직후에는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도심 가두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재난 취약시기 대비 행동요령과 일상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지역자율방재단의 예방·예찰·홍보 활동에 대한 도민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재난취약지역 예찰 및 위험요인 점검 ▲안전수칙 홍보 ▲위험 발견 시 신속 제보 ▲초기 대응 지원 등 ‘생활권 안전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 ‣ (구성·인원) 153개 읍면동, 4,599명(‘06년부터 운영, ’25.12.31.기준) ‣ (목 적) 각종 재난 예방 및 복구에 참여하기 위한 주민 봉사 단체로 마을 단위 재난안전 대응 체계 강화 ‣ (주요활동) ① (평상시) 재난에 대비한 예찰활동 및 재난 위험요인 제거 ② (비상시) 재난현장 출입통제, 사전대피 유도, 피해지역 인력 지원 등 도는 제5기 출범을 계기로 자율방재단 활동을 도민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두환 도 재난안전실장은 “자율방재단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현장의 예찰·점검과 안전홍보가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도민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충청북도도 자율방재단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북도는 정기총회 이후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현장의 의견을 듣고, 재난 예방 중심의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연합회·시·군과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첫 삽 뜬다”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첫 삽 뜬다” - 건설공사 계약 추진 중, 올 상반기에 계약 절차 완료 예정 - 충북도는 올 상반기에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은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산업과 기초연구를 뒷받침 할 국가 핵심 대형연구시설 조성의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충청북도, 청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대형 연구시설 구축사업으로, 2021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조 1,643억원을 투입해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부지 54만㎡ 규모로 조성된다. 정부는 가속기 장비 및 연구시설 구축을 담당하고, 지자체는 부지 조성과 기반 시설 등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전략 연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기반시설 건설공사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조달청을 통해 경쟁입찰을 실시 했으나, 모두 단독 신청으로 유찰되었다. 이후 사업 안정성 확보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에 대한 다각적인 법적·행정적 검토와 협의를 거쳐 추진 방향을 정하고, 현재 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를 대상으로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 3월 중 계약대상 업체가 제안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평가를 거쳐 4월 중 가격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후 충북도·청주시와 KBSI간 부지 제공 협약 후,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수하게 된다. 아울러 가속장치와 빔라인을 포함한 핵심 연구 장비 구축 역시 가속장치 전체의 약 40%에 대한 계약이 완료되는 등 계획대로 순조롭게 속도를 내고 있다. 전광호 도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은“그 동안 기반시설 공사 입찰이 여러 차례 유찰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 결과자체 계약 방식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가 차질 없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2025 조사연구사업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2025 조사연구사업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 식품 원재료 유래 식중독균의 항생제 내성 및 유전적 특성 연구 등 6개 연구논문 -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2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및 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조사연구사업 우수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표회는 보건환경 분야 조사연구 논문 정보공유 및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발표회에서는 2025년 수행된 12개 조사연구 과제 중 도내 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외부 위원들의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 1. 식품 원재료 유래 식중독균의 항생제 내성 및 유전적 특성 연구 2. 도내 큐열 발생의 역학적 특성 탐구 및 위험요인 분석 3. 충북도내에서 검출된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HMPV)의 유행 양상 및 유전자형 분석 4. 작천보 수문 가동에 따른 영향지역 수질 변화에 관한 연구 5. 충북 자연휴양림 야영장 지하수 수질 조사 및 개선 방안 6. 충청북도지역 토양 용도지목별 오염도 특성분석 중 중금속농도 평가 연구원은 이날 1차 심사를 통과한 연구논문 6편에 대해서 발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자에게 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도출된 연구 결과는 향후 충북도의 보건환경 분야의 시책 수립 자료로 활용하고, 우수 논문은 연구원보에 게재하여 도, 시군 및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유관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다. 임헌표 충북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활 밀착형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여 도민들의 보건 향상과 청정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산불대응 주민대피 합동훈련 실시 충북도, 산불대응 주민대피 합동훈련 실시 - 대형산불 가정, 기관 협력체계 점검 및 도민 안전의식 강화 - 충북도는 27일 보은군 산외면 일원에서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보은국유림관리소, 도, 청주시, 보은군, 괴산군이 참여하며, 보은소방서·진천산림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총 80여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27일 오전 7시경 보은군 산외면 대원리 인근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신선봉·금단산·덕가산 방향으로 확산 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북동풍(초속 10m)을 타고 산불이 급속히 번져 오전 10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이 100ha에 달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등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 진화를 넘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체계점검에 집중한다. 인근 율리 마을 주민들은 물론, 머릿돌은혜원에 거주하는 장애인 취약계층과 좌구산 휴양림 입산자들을 반경 5km 내에 위치한 율리 휴양촌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시키는 실전 같은 대피 훈련이 강도 높게 전개된다. 이를 통해 산불 대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대응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훈련 종료 후 결과를 종합 분석해 ▲상황전파 및 보고체계 정비 ▲주민대피 유도 역할·절차 명확화 ▲취약계층 보호 및 이동체계 보강 등 보완사항을 도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현장점검과 추가 합동훈련을 실시해 산불재난 위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남훈 도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신속한 상황전파와 주민대피가 중요하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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