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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고시/공고 2026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공고 2026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공고 1. 공모전 개요 ❍ 공 모 명 : 2026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 공모기간 : 2026. 5. 18.(월) ~ 8. 14.(금) 18:00 ❍ 공모주제 : 60초로 담아내는 내 손안의 충북 ※ 충북 곳곳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모든 주제로, 지역축제, 체험행사, 관광명소, 역사, 인물, 주요정책 등을 자유롭게 영상으로 제작 ❍ 작품유형 : 드라마, 광고, 패러디,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장르 불문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 주 최 : 충청북도 ❍ 결과발표 : 2026. 9월중(충청북도 누리집 게시)  2. 응모 방법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ldb4525@korea.kr) (마감일 18:00 도착분에 한함) ❍ 제출항목 ① 출품작 원본파일 1인(팀)당 1개 작품 (파일명: 영상제목_본인성명) ② 공모전 신청서 [붙임1] 1부 * 서명필수 ③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약서 [붙임2] 1부 * 서명필수 ④ 출품자 SNS에 영상 게시 후 URL 첨부 (해시태크 설정 필수 #충청북도 #내손안의충북) ❍ 출품규격 - 영상분량 : 60초 이내(엔딩크레딧 제외) - 해 상 도 : 1080 × 1920 FHD 이상 - 파일형태 : MP4, MOV, AVI 등 세로형(숏폼) 영상 콘텐츠 3. 문의처 : 충북도청 대변인실 ☎ 043-220-2072 붙임 1. 공모전 1부. 2. 개최 포스터 1부. 끝.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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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2026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공고 2026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공고 1. 공모전 개요 ❍ 공 모 명 : 2026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 공모기간 : 2026. 5. 18.(월) ~ 8. 14.(금) 18:00 ❍ 공모주제 : 60초로 담아내는 내 손안의 충북 ※ 충북 곳곳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모든 주제로, 지역축제, 체험행사, 관광명소, 역사, 인물, 주요정책 등을 자유롭게 영상으로 제작 ❍ 작품유형 : 드라마, 광고, 패러디,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장르 불문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 주 최 : 충청북도 ❍ 결과발표 : 2026. 9월중(충청북도 누리집 게시)  2. 응모 방법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ldb4525@korea.kr) (마감일 18:00 도착분에 한함) ❍ 제출항목 ① 출품작 원본파일 1인(팀)당 1개 작품 (파일명: 영상제목_본인성명) ② 공모전 신청서 [붙임1] 1부 * 서명필수 ③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약서 [붙임2] 1부 * 서명필수 ④ 출품자 SNS에 영상 게시 후 URL 첨부 (해시태크 설정 필수 #충청북도 #내손안의충북) ❍ 출품규격 - 영상분량 : 60초 이내(엔딩크레딧 제외) - 해 상 도 : 1080 × 1920 FHD 이상 - 파일형태 : MP4, MOV, AVI 등 세로형(숏폼) 영상 콘텐츠 3. 문의처 : 충북도청 대변인실 ☎ 043-220-2072 붙임 1. 공모전 1부. 2. 개최 포스터 1부. 끝.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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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농기원-중원대, 스마트농업 연구·인재양성 위해 맞손 충북농기원-중원대, 스마트농업 연구·인재양성 위해 맞손 - 15일 업무협약 체결로 스마트농업 R&D와 전문인력 육성 협력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5월 15일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창희)과 ‘충북 스마트농업 연구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고도화하고, 농업 분야의 지역 정주형 핵심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농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농업 분야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 추진 ▲지역 특화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농업 신기술 현장 보급 및 산업화 정보 공유 ▲인적 교류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농업기술원의 현장 전문성과 중원대학교의 학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 농업기술이 지역 대학 인재양성 과정에 접목되어 지역 정주형 선순환 교육 모델이 안착되도록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스마트농업은 미래농업의 핵심이며, 이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중원대학교와의 협력이 충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젊은 농업인들이 지역에 뿌리내리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중원대학교 이창희 단장은 “우리 대학의 스마트농업 교육 인프라와 농업기술원의 첨단 기술력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업혁신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이번 중원대학교와의 협약에 앞서 충북대, 도립대, 청주대 등 도내 주요 대학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긴밀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앞으로도 도내 교육기관과의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지역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지속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국가계획에 공항‧철도‧도로 핵심사업 반영 총력 충북도, 국가계획에 공항‧철도‧도로 핵심사업 반영 총력 - 이복원 경제부지사, 국가계획 핵심사업 반영을 위한 대응전략 회의 개최 - 충북도가 15일 2026년 하반기 고시 예정인 주요 국가 SOC 계획에 지역 핵심 숙원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대응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개최한 이번 회의는 국가 교통 인프라의 큰 틀을 결정하는 굵직한 국가계획들이 2026년 하반기 일제히 확정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중앙부처(국토교통부 등)를 설득할 논리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항, 철도, 도로 등 3대 SOC 분야의 핵심사업 현황과 추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먼저 공항 분야는 중부권 거점공항 도약을 위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프라 확충의 당위성을 통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드시 관철한다는 방침이다. 철도 분야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한 11개 사업의 타당성 입증에 주력한다. ‘5극 3특’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와의 부합성을 비롯해 강호축 완성, 연계 교통망 구축 등의 탄탄한 논리를 내세워 ▲청주공항~김천 철도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 ▲CTX 증평역 연장 ▲중부내륙선 감곡~혁신도시 지선 ▲호남~강원 고속연결선 등 주요 노선의 반영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도로 분야는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수정계획’ 및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 관련해 내륙 병목현상 해소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대전~괴산 ▲괴산~제천 ▲남이~천안 고속도로 노선을 집중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국가계획 반영 이후에는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경제성 (B/C) 제고에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2026년 하반기 확정되는 국가계획은 향후 10년 이상 충북 발전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밑그림”이라면서 “사업별 타당성(B/C)을 높이고 정치권은 물론 인근 지자체와 긴밀히 공조하여 우리 도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개관 15일 만에 관람객 5천여 명 방문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개관 15일 만에 관람객 5천여 명 방문 - 주말 하루 1천여 명 몰려 북새통,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 흥행 질주 - 지난 4월 30일 개관한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 ‘괴산 우주특별시 별별탐사대’가 개관 후 15일간 총 5,082명(5.14.까지 누적)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주말 하루 1천여 명이 방문해 전시장이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붐볐다. 이번 특별체험전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 반응을 지켜본 관계자는 “볼풀 체험, UV손전등으로 그림 그리기, 움직임에 반응해 소리와 영상이 나오는 인터랙티브 아트인 ‘우주연주’ 체험 등 아이들의 호응이 최고”라며 “물밀듯이 밀려드는 방문객에 정신이 없지만 시골의 작은 박물관에 아이들이 찾아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체험전 전시장 인근 가게에도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과 음료를 추가로 준비하는 등 매출 증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자동차로 1분 거리에 있는 충북아쿠아리움도 전년도 동기 대비 1,697명의 방문객이 증가하며 충북 괴산 생태뮤지엄 특별체험전의 인기에 힘입어 시너지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흥행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충북도는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괴산생태뮤지엄과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하고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재)충북문화재단에서도 5월 22일부터 선착순 80명에게 개인 SNS 인증샷 업로드시 괴산 미선나무향 핸드크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유명 인플루언서, 블로그 체험단, 충청북도 SNS 서포터즈, 맘카페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적극 참여를 요청하는 등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와 괴산군, (재)충북문화재단, ㈜원더미디움은 동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혼잡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주말 안내인력 충원, 대기 등록 시스템 운영, CCTV 연계 모니터링을 추진할 예정이며 부족한 식음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자판기 설치, 괴산읍 맛지도 전시장 입구 부착 등 편의 개선에도 힘쓴다.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괴산군에 있는 작은 박물관이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어린이 체험 전시로 인해 인기 관광지로 탈바꿈했다”며 “충북아쿠아리움과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이 늘고 체류시간이 길어지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사례로 향후에도 지역을 살리는 관광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이주배경·국내 청소년이 함께하는 ‘다(多)같이 청소년어울림 지원사업’ 첫걸음 이주배경·국내 청소년이 함께하는 ‘다(多)같이 청소년어울림 지원사업’ 첫걸음 충북도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오는 5월 16일(토) 충청북도국제교육원에서 도내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다(多)같이 청소년어울림 지원사업’ 1차 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의 관광 및 문화 체험을 매개로 이주배경 청소년과 국내 청소년 간 긍정적인 또래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고, 다회기(3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또래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 총 36명으로 도내 거주 중인 이주배경 청소년 18명과 국내 청소년 18명이 참여한다. 특히 중국, 베트남, 태국, 러시아, 캐나다, 몽골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1차 활동에서는 △오리엔테이션 △문화 아이스브레이킹 및 소통교육 △조별 교류활동 △충북알기 등이 진행된다. 송병무 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외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자중 원장은 “이번 사업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등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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