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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AI·XR 안전 체험교육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
1. 공모개요 공 모 명 : AI·XR 안전 체험교육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 공모내용 ※ 실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 위주로 제안, 단순 건의‧진정 등 민원성 아이디어 제외 - 최첨단 AI·XR*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글라스**를 통해 재난 취약계층(노인, 어린이, 장애인)이 재난상황(화재, 지진, 생활·교통안전)을 가상 체험할 수있는 콘텐츠 제안 * XR(확장현실) : 현실과 가상세계를 결합해 몰입형 체험을 만드는 기술 ** 안경형태로 착용하여 가상 시뮬레이션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기 ※ 콘텐츠 제안서는 체험 시나리오, 세부연출(소품 등) 등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제출하여햐 함 (방법) 교육대상(노인, 어린이, 장애인), 재난상황(화재, 지진, 생활·교통안전)을 1개씩 선택하여 작성 (규모) 충북 안전체험관 시설 ·공간 내 설치 및 운영이 가능한 콘텐츠로, 체험시간은 15~20분을 권장 응모자격 : 전 국민 누구나 (1인 2건 응모 가능) ※ 2건 응모 시 제안서 각각 작성 접수기간 : 2026. 5. 22.(금) ~ 2026. 6. 1.(월) (10일간) ※ 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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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민 여러분,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충북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주민 여러분,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충북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 음성군 금정저수지 유관기관 합동 ’26년 재해대비 현장훈련 실시 -
충북도는 지난 5월 21일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금정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음성군, 음성소방서, 음성경찰서 및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수지 붕괴에 대비한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 위험에 대비해 사전에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라 위험징후 및 상황을 단계별로 가정하여, 관계기관 간 협업과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과 응급복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비상대처계획(EAP) : 저수지 붕괴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피해예상지역, 응급행동요령, 주민대피계획 등을 포함한 종합 대응계획(저수용량 20만㎥ 이상 저수지 수립 완료)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금정저수지 제방이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 전파 및 초기대응 ▲주민 긴급대피 및 응급조치 ▲수습 및 복구작업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재난 예․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 유관기관 합동 초기대응, 장비투입을 통한 응급 복구 등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충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실전감 있는 훈련을 위해 구체적인 피해 상황과 개인별 임무를 부여하는 한편 굴삭기를 포함한 고소차, 화물차 등 복구장비를 동원해 실제 위급상황을 연출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도내 저수용량 20만t 이상 저수지는 총 125개소가 있으며, 이중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는 120개소, 시군 관리 저수지는 5개소로, 충북도는 현장훈련과 함께 도상훈련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훈련을 완료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규석 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저수지는 피해 발생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시설물”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 대피체계와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우기철 저수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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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홍역 집단감염 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북도, ‘홍역 집단감염 대응 모의훈련’ 실시
- 도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
충북도는 21일 도청 신관 5층 회의실에서 감염병 대응 일선 조직인 도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이 참여해 ‘도내 홍역 집단감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도내 홍역환자 발생 상황에 따라 단계별 조치 매뉴얼을 학습·토의하고 도내 홍역환자 집단발생 상황을 가정해 시나리오 기반의 모의훈련 형태로 실시되었다.
먼저, 도내 홍역 환자가 발생하면 환자격리, 역학조사, 접촉자 관리 등 초기대응을 실시하고, 백신 및 격리병상 확인 등 유행 대비 사전점검을 한다.
또한, 도내 홍역이 유행하게 되면 상황판단 회의, 방역대책반(4개팀) 가동, 유행 역학조사 등과 홍역 발생기관 및 유관기관 공동 대응체계를 확대 운영해 일일 상황점검회의 등을 개최한다.
아울러, 확진자의 증상이 심화되어 격리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병상배정, 환자·접촉자 관리, 선별진료소 운영, 방역 인력·물자 지원 등 비상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진행되었다.
한편, 감염병 발생 시 현장출동 대응요원의 유해물질 노출 예방과 감염의 전파경로 차단을 위하여 개인보호구 착·탈의법 교육 및 생물테러 다중탐지키트 검사수행 교육도 병행됐다.
홍역은 우리나라의 경우 WHO에서 지난 2014년 홍역 퇴치국으로 인증했으나 해외유입 사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전파력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과 신속하고 철저한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은 홍역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역할을 숙지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도민들께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홍역 유행국가 방문 전 예방접종,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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