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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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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올해도 소상공인 ‘안심 출산’ 돕는다. 충북도, 올해도 소상공인‘안심 출산’돕는다. - 소상공인 24에서 선착순 접수 중, 최대 월 200만 원씩 6개월간 지원 - 충청북도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출산 장려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소상공인 출산지원사업’을 올해도 진행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으로 인해 영업 중단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대체인력 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려는 충청북도의 적극 행정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지난해 92명을 지원하여 충북 도내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받아 시범 사업에서 올해에는 본격 사업으로 전환되어, 도내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로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충청북도에 거주 및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출산 또는 만 2세 미만 자녀를 양육 ▲ 개업 후 6개월 이상 영업 지속 및 직전 연도 매출이 1천2백만 원 이상 6억 원 이하로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예산 소진 전까지 온라인 접수 시스템 ‘소상공인24*’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과 서류는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043-230-9764~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정책 지원 플랫폼 이장연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이 출산과 육아라는 경사스러운 일을 맞이하고도 가게 운영 걱정에 마음 편히 쉬지 못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삶과 직결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전시판매장, 2026년 신규 입점업체 모집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전시판매장, 2026년 신규 입점업체 모집 -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 기회 - 충북도는 2026년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전시판매장 신규 입점업체를 4월 13일부터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충북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있는 제품 홍보를 위한 기회로, 총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충북도 내에서 제조‧유통하는 경쟁력 있는 완제품을 보유하는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1년간 도청 신관 1층에 위치한 충청북도중소기업전시판매장에 제품을 전시할 수 있다. ▲임대료 없이 전시공간 제공(위탁판매 수수료 별도),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지원, ▲ 특별할인 판매행사, ▲판매장 전용 E-book 카탈로그 제작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입점 신청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홈페이지(www.cbane.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wamk619@gmail.com)로 제출하면 되며, 제품 샘플은 우편 또는 직접 방문(청주시 흥덕구 풍산로 50, 2층)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완료 후에는 서류 및 샘플 심사가 진행되며, 5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43-220-8238(판매장) 또는 043-230-9743(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강태인 도 경제기업과장은 “전시판매장 신규 입점을 통해 충북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홍보와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김영환 지사, “정부에만 의존 말고 ‘자강’으로 ‘강한 충북’ 만들자” 김영환 지사, “정부에만 의존 말고 ‘자강’으로 ‘강한 충북’ 만들자” - 확대간부회의서, 적극적 민자 유치 등 주문 - - “바다 없는 충북은 ‘대한민국 중심’,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로 내수 강화”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정부의 예산 지원과 규제 완화에만 기대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충북만의 독자적인 힘으로 ‘강한 충북’을 만들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김 지사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언제까지 영‧호남에 치이고 변방에 머물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충북은 이미 전국 최고의 성장세를 기록하는 만큼 이제 정부 예산에만 매달리지 말고 우리만의 전략으로 ‘강한 충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지사는 충북의 발전 동력을 ‘국가 재정’뿐만 아니라 ‘민간 자본’에서 찾을 것을 천명했다. 그는 “국가 예산에만 의존해서는 충북의 비약적인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영동~진천 고속도로’ 사례처럼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등 충북 발전 동력에 민간 자본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인 한계를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기회로 바꿔 ‘강한 충북’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바다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중심”이 될 수 있었다“며 “우리가 가진 호수와 산을 활용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로 내수 경제를 강화하고 도청을 그 중심에 세워 전국적인 명소로 탈바꿈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한 정치력과 영향력을 갖지 못해 그동안 도세가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면서도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우리 권리를 찾고, 스스로 강해지는 충북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 청년 고용률 전국 유일 ‘수도권 추월’ 충북, 청년 고용률 전국 유일 ‘수도권 추월’ -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최초 청년 고용률 1위 - 충북도는 전국적인 청년 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 속에서도 비수도권 한계를 극복하며 청년 고용률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도내 청년 인구는 순유출로 감소세를 보이더니 2025년 2,543명이라는 청년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청년 고용률은 73.5%(전국 1위)로 수도권을 추월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 유입 증가’와 ‘고용률 동반 상승’이라는 이례적이고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2025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전국 1위(4.4%)를 달성하며 광‧제조업(반도체와 이차전지 등)과 서비스업 중심으로 타 시도 대비 질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고 충북형 청년 정책과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여기에 더해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지원 및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 등이 개선된 점도 큰 몫을 했으며 무엇보다 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체감도 높은 맞춤형 청년 정책은 든든한 뒷받침이 되었다. 이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실무 인재 양성 및 취업 매칭,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직접적으로 돕는 주거비 및 자산 형성 지원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촘촘한 지원망이 실질적인 지역 정착을 이끈 핵심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충북도는 이 같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세를 몰아, 현재 성공적으로 안착한 청년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지속하고 차별화된 맞춤형 시책을 계속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50억원 규모의 청년기금 신설, 무주택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15억원 규모) 지원, 충북행복결혼공제와 청년 월세 지원 등 주거와 자립을 위한 안전망 확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및 바이오 분야 청년 정착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충북형 지역 성장 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창업의 랜드마크가 될 ‘충북 스타트업 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정 제조업(반도체·이차전지 등)에 편중된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여 바이오, K-뷰티, 모빌리티 및 퀀텀산업 등 첨단분야 미래 먹거리에 집중하는 한편, 반도체 성장에 따른 파급효과가 지역 내 내수시장에 흡수될 수 있도록 돔구장 건설 등 서비스 산업 육성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충북은 이제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 청년들이 꿈을 펼칠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고 있다”며,“2025년 청년 고용률 1위의 성과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주거 및 복지 지원을 강화하여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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