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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5.04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 예비군 격려 및 사기진작 통해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 - 충북도는 4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이동옥 행정부지사, 37사단장, 도내 예비군 지휘관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자주국방과 완벽한 지역 향토방위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방위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지역 예비군 부대와 개인 ?유공자 표창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낭독 ?기념사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주변국의 안보 환경이 여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지역방위의 주역으로서 예비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은 예비군으로서 더욱 열심히 훈련하고, 현역군과 함께 협력하여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키고 충북발전의 대도약을 이루는 대열에 예비군 여러분들이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의식을 통한 지역단위 방위체제를 확립하고, 예비군 육성 발전에 공헌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지정된 날로, 매년 4월 첫째 주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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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5.04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 예비군 격려 및 사기진작 통해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 - 충북도는 4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이동옥 행정부지사, 37사단장, 도내 예비군 지휘관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자주국방과 완벽한 지역 향토방위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방위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지역 예비군 부대와 개인 ?유공자 표창 ?대통령 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낭독 ?기념사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주변국의 안보 환경이 여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지역방위의 주역으로서 예비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은 예비군으로서 더욱 열심히 훈련하고, 현역군과 함께 협력하여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키고 충북발전의 대도약을 이루는 대열에 예비군 여러분들이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의식을 통한 지역단위 방위체제를 확립하고, 예비군 육성 발전에 공헌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지정된 날로, 매년 4월 첫째 주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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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5.04 이동옥 행정부지사, ‘오송 주요 사업’ 현장점검 이동옥 행정부지사, ‘오송 주요 사업’ 현장점검 - 청주오스코 건축공사 및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현장점검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3일 오송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점검을 위해 중부권 최대이자 충북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 건축공사 현장과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청주오스코’ 건립 사업은 충북도와 청주시가 총 2,3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현재 건축공사 9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5월 건축공사가 준공되면 시범운영을 거쳐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이날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청주오스코 현장을 면밀히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고, 건축공사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공사가 조속히 마무리되어 전시관 개관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청주오스코는 연면적 39,725㎡에 600여 개의 전시 부스 설치가 가능한 전시장 10,031㎡ 및 국제회의가 가능한 2,080석 규모의 대회의실을 비롯하여 총 3,730석 규모의 9개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이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사용허가를 받아 지상2층 필로티구조로 도정 홍보·전시·회의 및 휴게공간(연면적 765.3㎡)을 조성 중인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였고, 추진 현황을 점검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시공, 감리를 당부했다. 오송역은 교통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67%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전국의 기업인, 공직자, 학생 등에게 다목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중부권 마이스산업의 중심이 될 청주오스코가 전국에서도 찾고 싶은 글로벌 전시·컨벤션센터로 자리잡고, 대한민국 국가철도망의 중심인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 사업의 성공을 기대한다.”면서, “오송 지역의 주요 사업들이 우리 도의 문화예술 및 신성장?마이스산업을 연계하는 충북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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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5.04 2025년 여성취업지원기관 간담회 개최 2025년 여성취업지원기관 간담회 개최 - 기업과 여성, 여성의 경력, 내일의 희망?나의 성장이 있다 - 충북도는 4월 3일 충북연구원에서 ‘2025년 여성취업지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배혜영 본부장),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김경민 센터장) 등 현장에서 여성 일자리를 담당하는 관련자 22명이 참석했으며,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여성근로자 복지서비스 지원, 여성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의 2025년 충청북도 여성일자리분야 추진현황 보고 ▲기관별 주요사업 운영현황 보고 ▲충북 여성취업 성과 제고를 위한 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논의에서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또는 근로조건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의 발전 방안 및 홍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한편, 충청북도는 ▲남성육아휴직 1호 기업 지원,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및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가족친화인증기업 500+ 사업 등 일과 출산의 양립과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최근 여성들의 경제활동이 크게 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취업과 직장생활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많다”며, “여성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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