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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응용 전 감독 제안 - - 김응용 전 감독 “충북의 추진 의지에 공감… 돔구장 논의 힘 보태겠다” - - 야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구상 공유 - 충북도는 9일(금) 김응용 전 감독과 충북야구협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구상을 공유하고, 자문·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응용 전 감독(야구계 원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충북도는 간담회에서 돔구장 건립이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야구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자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Meeting(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박람회)의 약자 특히, 김 지사는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구성을 제안하며, 김응용 전 감독에게 위원장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김 전 감독은 “충북이 이 사안을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해 온 만큼 공감이 크다”며 “돔구장 논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돔구장 건립 추진력 확보를 위해 지역 내 야구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체육계·전문가·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관계 지자체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TF팀 구성 및 범도민 돔구장 추진 협의회 구성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 우수기관 선정 충북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 우수기관 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충북도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은 매년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광업제조업조사 및 전국사업체조사를 성실히 수행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국무총리 포상은 지역 특성과 사업체 수를 고려해 누락 없는 조사 수행과 정확한 데이터 산출을 위해 선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 7곳에 수여됐으며, 광역시도 중에서는 충북도가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데이터처에서 실시한 광업제조업조사 및 전국사업체조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조사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체 누락을 최소화하고 신규 사업체를 발굴했으며. 전방위 홍보활동으로 조사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아울러 제조업 불응 사업체에 대해서는 3회 이상 반복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전년대비 불응률을 0.8%p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26년에는 작성 주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여 청년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 추진이 되도록 청년 통계를 공표할 계획이며,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시군 GRDP, 장래인구추계 등 다양한 지역 통계를 생산해 지속적으로 통계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은정 충북도 법무혁신담당관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힘써준 조사요원과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해 주신 대상 사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차전지, 반도체 대규모 투자 등 변화하는 신(新)산업과 고용 구조 등을 면밀히 파악해 고품질 통계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 국제선 이용객도 역대 최고치 달성 - - 2019년 대구공항 실적 상회하며, 지방공항 Top4 위상 공고화 - -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해 민·관·정 총력 -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이용객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 우뚝 섰다. ​ 2025년 청주국제공항 총 이용객은 4,669,956명으로 이는 2024년 달성한 이용객을 다시 한번 넘어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변화된 국제노선을 통해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청주국제공항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이용객 수는 기존 지방공항 Top 4의 상징적 지표였던 2019년 대구공항의 연간 이용객(4,669,057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이로써 청주국제공항은 대구를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청주공항은 급증하는 여객 수요에 발맞춰 체질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에만 여객 터미널 내에 한식당,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 8개의 식음료 시설이 새롭게 문을 열며 이용객 편의를 대폭 개선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제2주차빌딩 건립 ▲여객터미널 증축 ▲주기장 확충 등 기반 시설 확충 작업이 완료되면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 광역 급행철도(CTX)사업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 ▲영동~오창(진천) 고속도로 사업 ▲오창~괴산 고속도로 사업 등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접근성 또한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 청주공항이 진정한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도는 민·관·정이 하나 되어 올해 초 고시 예정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해당 사업을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 활주로 건설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의 근거가 될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도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청주공항이 대구공항 역대 최대 이용객 기록을 넘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앞으로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은 물론 청주공항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허브공항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청남대, 체류형 힐링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 바꾼다 청남대, 체류형 힐링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 바꾼다 - 2026년 ‘전국 대표 힐링교육 거점’ 도약 본격화 - - 대통령 역사·생태 숲·힐링을 아우른 체류형 교육 전국적 호응 - 청남대가 ‘보고 느끼는 관광지’에서 ‘머물며 배우고 치유하는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체류형 힐링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청남대가 2025년부터 본격 운영한 ‘청남대 종합교육’을 통해 역사·보훈·생태·힐링을 융합한 체류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첫해부터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통령 별장과 나라사랑 교육문화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청남대 종합교육은 4개 체험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 대통령별장 체험교육 · 나라사랑 체험교육(숙박체류형) / 청남대 원데이체험 · 청남대 리더십스쿨(당일형) □ 첫해부터 성과 입증... 4,700여 명 참여, 만족도 95% 청남대는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 2025년 첫해 총 143회(4,734명)에 걸쳐 교육을 운영했고, 만족도 조사 결과 95% 이상이 ‘매우 만족’으로 높은 호응을 얻어 명실상부 힐링 교육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청남대 교육의 인기 비결은 맞춤형 힐링․체험 중심 교육 운영에 있다. 교육생들은 ▲청남대 역사 이야기를 곁들인 별빛 야행 ▲대청호를 바라보며 즐기는 힐링 공연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둘레길 생태탐방 등 자연․문화․역사를 결합한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간과 이야기를 직접 몸으로 경험한다. 한 교육생은 “체험과 설명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청남대의 역사와 가치가 생생하게 다가왔고, 청남대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비스와 시설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다. 또 다른 교육생은 “무엇보다도 식사가 훌륭하고 숙소도 편안해 큰 위안이 됐다”며 “더 오래 머물지 못해 아쉬움이 남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원데이 클래스 형태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교육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시범적으로 운영된 ‘대통령 모과청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기념 쿠킹클래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청남대 교육의 접근성과 대중성을 한층 강화했다. □ 첫해 성과 바탕으로 2026년 체류형 교육 본격화 청남대는 첫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교육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품격 있는 힐링 교육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청남대 관계자는 “청남대 종합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머물며 체험하는 교육문화를 실현한 체류형 프로그램”이라며 “도민과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 지속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힐링·치유 중심의 고품격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공공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 청남대를 전 국민이 찾는 전국 최고의 체류형 교육 명소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남대 홈페이지 또는 청남대 교육운영과(☎043-220-8772~877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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