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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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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충북도, 노로바이러스 예방‘ *손보구가세 ’홍보영상 제작·공개 - 손보구가세: 손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 충북도는 최근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로바이러스 예방 핵심 수칙 ‘손보구가세’를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 영상으로 알리는 홍보 YouTube short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홍보영상은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도민 모두가 간단하면서 중요한 예방방법을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영상미와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두었다. 영상은 귀여운 강아지 그림을 활용하여 ▲ 손씻기 ▲ 보관·온도 지키기(냉장식품5℃이하, 냉동식품-18℃이하보관) ▲구분 사용하기(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 가열하기(중심온도 육류 75℃, 어패류 85℃ 1분 이상 익히기) ▲ 세척·소독하기(식재료와 조리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 등 다섯가지 핵심 위생 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이번 동영상이 친근한 캐릭터와 짧은 형식으로 도민들의 일상에서 노로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보 영상은 충청북도 YouTube 채널과 충청북도 공식 SNS를 통해 쉽게 시청할 수 있으며 전 도민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원사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북도,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원사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글로벌기업 대표 60여 명 대상 맞춤형 투자환경 홍보 - 충북도는 오는 3월 4일(수)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 회원사,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신정부의 ‘5극 3특’ 지방분권 강화 기조와 미중갈등 심화 및 관세장벽 등 글로벌기업의 중국 내 경영 여건 악화로 탈중국을 모색하는 경향이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기업들에게 충북도의 산업 환경, 입지 여건, 인프라 등 투자 여건을 적극 홍보하여 탈중국 외국기업의 이전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국내 증설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는 충북도 참석자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과의 사전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충북의 투자환경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도는 참여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입지 정보를 얻는 유용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 외국기업들의 투자 동향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충북도는 1,5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한국외국기업협회대상 외투지역 팸투어를 실시하고,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회원사의 도내입지 및 중국 운영거점의 도내 이전 수요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형 도시근로자, 나눔은 또 나눔으로 온정 이어져! 충북형 도시근로자, 나눔은 또 나눔으로 온정 이어져! - 맘스터치 23개소, 햄버거‧콜라 700세트(455만원 상당) 기부 - - 도시근로자 받은 혜택을 나눔으로 환원,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 충북도는 3일 여는마당에서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참여 업체인 맘스터치 청주 지역 점주들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맘스터치 변원섭 동남지구점 대표 등 점주 8명과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기탁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보조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업체들이, 사업 참여로 얻은 수익의 일부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제안하였고, 이에 공감한 청주시 소재 맘스터치 23개 지점이 사업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기꺼이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추진되었다. * 23개 지점 중 도시근로자 참여 지점은 5개 지점 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햄버거와 콜라 700세트(455만 원 상당)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변원섭 대표(동남지구점)는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덕분에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큰 도움을 받았고 우리 가게도 활기를 찾을 수 있었다”라며, “도에서 받은 소중한 혜택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여러 점주님이 기쁜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환 지사는“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통해 업체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그 결실을 다시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이번 사례는 민관 협력의 아주 긍정적인 모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유휴인력을 생산 현장에 연결해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충북의 대표적 혁신 일자리 정책으로, 이번 기탁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신한은행, 다자녀 주거환경 개선 위해 1,500만원 기탁 신한은행, 다자녀 주거환경 개선 위해 1,500만원 기탁 - 3월 20일까지 대상 가구 발굴, 양육환경 개선 지원 - 충북도는 3일 여는마당에서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와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성금 지정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한병기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 본부장, 장성윤 신한은행 충북영업부금융센터 지점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성과를 바탕으로, ‘출생아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 충북도의 다자녀 가정 지원 의지와 민간 금융기관의 사회공헌이 결합되어 마련됐다.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가 기탁한 1,500만 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되어 도내 주거 취약 다자녀 가정의 보금자리를 수리하는 데 사용된다. 본 사업은 충북도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 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민관 협력형 저출생 대응 주거복지 사업이다. 도는 오는 3월 20일까지 각 시군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대상 가구 집중 발굴에 나선다. 올해는 지원 가구 수를 5가구에서 10가구 내외로 확대해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도내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중 중위소득 100% 이내 가구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단열 및 방수, 창호 교체 등 에너지 효율 개선 ▲주방·화장실 등 노후 시설 정비 ▲누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보강 등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분야다. 충북도는 3월 20일까지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시공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 실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하며, 연말까지 공사 완료 및 사후관리 전 과정을 꼼꼼히 챙길 방침이다. 김영환 지사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출생 극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도정의 모든 중심에 아이를 두고 다자녀 지원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올해부터 다자녀 지원을 한층 강화해 다태아 가구에 소득 기준 없이 영아당 월 10만 원의 분유비를 지원한다. 4자녀 이상 가정에는 연 100만 원, 5자녀 이상 가정에는 자녀 1인당 연 1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다자녀 양육에 지원 공백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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