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레이어 검색 창

도지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더보기
더보기
보도자료 이동옥 행정부지사, 하천계곡 불법행위 현장 점검 이동옥 행정부지사, 하천계곡 불법행위 현장 점검 -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철거 주민 자진 참여 유도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일(목) 영동군 상촌면 물한계곡을 방문해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물놀이 시설, 평상 등)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영동 물한계곡은 계곡이 깊고 자연경관이 수려해 전국적으로 이름난 곳으로 이번 조사를 통해 불법점용시설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현장 점검대상지로 선정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행안부에서 LX와 함께 개발한 지도앱과 영동군에서 운영하는 드론을 활용해 불법 시설물을 직접 찾아봤으며, 현장 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또한, 담당 부서에 적극적인 불법행위 단속 노력을 당부했다. 앞선 영동 부군수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조사‧조치 시 인력 부족, 즉시 또는 단기간에 행정명령․변상금 부과 조치 부담감 등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재의 어려움을 같이 슬기롭게 이겨나가자고 격려했다. 아울러, 도민들의 농업부산물 소각으로 인해 산불 피해가 우려되므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것도 주문했다. 김두환 도 재난안전실장도 “정부에서 조사 누락 시 무관용원칙 등을 강조하고 있는 바 투명하게 조사를 실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여성친화도시 담당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충북도, 여성친화도시 담당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도·시군 협력 강화 및 실무역량·정책 실행력 동시 강화 – 충북도가 오는 4월 3일 미동산수목원에서 도내 여성친화도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충북 여성친화도시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여성재단이 주최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행사로, 도 및 시·군 담당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11개 시군 중 7개 시군*이 성평등가족부 지정 여성친화도시로 운영되고 있어, 여성 친화정책 추진에서도 전국 평균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 청주시, 제천시, 충주시, 음성군,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7개소) 충북여성재단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여성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충북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0.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성별 고용률 격차는 13.7%”로 전년 대비 2.1%포인트 줄어드는 등 남녀 고용격차 완화에도 진전을 보였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를 단순 지정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전반의 성평등 정책을 확대하는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여성친화도시 지정 및 지정 희망 시군 담당자와 컨설턴트 등 20여 명이 참석하며,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 전국 우수사례 분석, 시·군별 사업 추진현황 공유, 충청북도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회 운영 등 실질적인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도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 지역 돌봄 인프라 강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도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여성친화도시 확대와 다양한 일자리 정책이 여성 고용률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적 참여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에너지 절약‧물가안정’ 동참 캠페인 펼쳐 충북도, ‘에너지 절약‧물가안정’ 동참 캠페인 펼쳐 – 중동상황 대응, 성안길‧육거리시장 일원에서 일상 속 작은실천 호소 - 충북도는 3일 청주 성안길과 육거리 종합시장, 서문 삼겹살 거리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계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 에너지 절약과 물가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동참 호소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경제통상국장 등 직원 10여 명은 도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지침’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승용차 5부제 참여 및 대중교통 이용, 미사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 및 적정실내온도(난방 20℃, 냉방 26℃) 준수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물가안정에 큰 몫을 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병행하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격려했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범부처 차원의 에너지 절약 운동과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군과 협력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위한 도민 소통 대장정 마무리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위한 도민 소통 대장정 마무리 - 중부·남부·북부 권역별 공청회 성료... 충주서 도민 의견 수렴 박차 - 충북도는 3일(금) 오전 10시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충주시 공무원, 관련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충주시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권역별 순회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11일 중부권(청주), 19일 남부권(옥천), 26일 북부권(제천)에 이어 충주 지역 도민들을 중심으로 특별법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충주댐 건설 이후 지난 40여 년간 수도권 용수 공급과 홍수 조절을 위해 충주시가 감내해 온 ‘특별한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지역의 자생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오유길 충북도 정책기획관은 전국적인 지자체 통합 및 개편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충북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자치도 추진이 불가피한 선택임을 역설했으며, 홍성호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법안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발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만형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 성보현 국립한국교통대 창업지원교육센터장, 송우경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윤영한 충북연구원 북부분원장,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이향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소방방재융합학과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북부권 특성에 맞는 정책 제언을 쏟아냈다. 전문가들은 “충주호라는 우수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상하류 지역을 위한 중첩 규제에 묶여 지역 발전이 정체되어 있다”며 “특별법을 통해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과 수변구역 규제 특례를 반드시 확보하여 충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도 충주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충주호 관광 산업 활성화와 신산업 기업 유치를 위한 특례가 법안에 강력히 반영되어, 규제로 가로막혔던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지역 경제 활력이 회복되기를 강력히 주문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오늘 충주 현장에서 확인한 지역의 숙원 과제들을 법안의 세부 특례에 빠짐없이 녹여낼 것”이라며 “수렴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법안을 정교하게 다듬어 특별법 제정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충청북도와 #소통해요

X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