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레이어 검색 창

도지사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충북의 소식을 한눈에!

시험채용
더보기
더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음주운전은 곧 공직 퇴출” 무관용 원칙으로 공직기강 바로 세운다 충북도, “음주운전은 곧 공직 퇴출” 무관용 원칙으로 공직기강 바로 세운다- 충북도, 「2026년 음주운전 근절 대책」 수립 - 충북도는 공직사회 신뢰 회복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수립하고, 내부 직원의 음주운전 비위를 근절하기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내부 직원의 음주운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화된 징계 기준을 엄격히 반영하는 한편, 승진·성과급·포상제한 등 음주운전 징계 처분자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과 함께 음주운전 교사·방조 행위까지 엄정하게 처벌해 조직 내 책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예방 중심의 홍보 활동과 사례 교육을 수시로 병행하고 연말연시·하계휴가철 등 취약시기 집중 홍보를 통해 음주운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전 직원 경각심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금년도 1분기 개최된 충청북도인사위원회에서도 음주운전은 고도의 도덕성과 준법성이 요구되는 공무원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므로 향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징계양정 기준을 강하게 적용하여 처분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혜란 충북도 감사관은 “음주운전은 공직 전체의 신뢰를 훼손함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비위행위”라며, “단호한 대응을 통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특별 개장 충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특별 개장 - 벚꽃축제 기간 중 1주간 개장, 지역관광 시너지 효과 기대 -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폐교량을 업사이클링한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7일간 특별 개장한다고 밝혔다. ‘청풍호 바람달정원’은 315m 길이의 옛 청풍교 상부에 조성된 호수 위 정원이다. 다채로운 조경수와 초화류는 물론, 전망데크를 통해 청풍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호수와 정원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연출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는 제천의 대표 봄 축제인 ‘청풍호 벚꽃축제’를 찾는 전국 수많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현재 조성 중인 정원을 미리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도는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제천시와 협력하여, 특별 개장 시기에 맞춰 청풍문화유산단지 주차장 인근(청풍면 읍리 22-7)에 임시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특별 개장은 관광객들에게 청풍호 바람달정원의 매력을 미리 선보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독창적인 경관과 감성을 바탕으로 충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2월 청풍호 바람달정원 조성사업에 착수해 현재 식재 공간과 전망데크 등 일부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도는 특별 개장 이후 실내온실과 전망대 등 편의시설을 보강하여 오는 6월 정식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 산업곤충 리더 양성을 위한 정보교류회 개최 충북 산업곤충 리더 양성을 위한 정보교류회 개최 - 충북농기원, “사육·가공 규격화로 품질 편차 줄인다”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지난 3월 27일(금) 곤충연구소에서 도내 곤충산업의 품질관리 기준을 확립하고 현장 선도 농가를 육성하기 위한 ‘산업곤충 리더 양성 정보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충북 도내 곤충 사육·가공·유통 업체는 총 293호로 전국 비중의 약 10%를 차지하며, 연간 사육곤충 판매액은 50억 원 규모다. 식용 및 학습용 곤충부터 사료용까지 다양한 산업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나, 최근 시장 성장세 둔화와 더불어 생산 현장의 품질 편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이번 교류회에서는 전문가 3인의 주제 발표를 통해 품질 표준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한미양행 이종철 소장은 식용 곤충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절차를 안내하며 품질 인증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이어 고소해 김경숙 대표는 식품 소재 활용 가능성과 소비자 신뢰 확보 방안을, 이아이에프 박대선 전무는 대량 생산 공정의 품질 변동 요인 분석 및 표준화 모델을 각각 제시했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참석 농가들이 사육 환경, 먹이 조성, 위생 관리 등 현장의 실질적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기술원 관계자들과 함께 농가 맞춤형 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도 농업기술원 송명규 곤충연구소 팀장은 “현장과 전문가가 함께 곤충 품질 표준화 방향성을 고민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 공유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전문가의 대안을 적극 반영해 다음 정보공유회에서는 더욱 고도화된 전략과 실질적인 산업화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봄 향기 가득한 청남대에서 ‘나만의 차’ 만들어보세요! 봄 향기 가득한 청남대에서 ‘나만의 차’ 만들어보세요! - 청남대, 4월 ‘오늘은 청남DAY’ 티 블렌딩 클래스 운영 -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이하 '청남대')가 완연한 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선사할 특별교육 프로그램 「오늘은 청남Day - 토요 클래스」를 4월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건강한 즐거움을 찾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er)’ 트렌드에 맞춰 기획되었다. 청남대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허브차를 활용한 오감 만족형 힐링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일상 속 건강한 활력을 충전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첫째 주에는 '편안한 밤을 위한 티 블렌딩', 둘째 주에는 '어린이 오감만족 티 블렌딩', 셋째·넷째 주에는 ‘카페인 없는 나만의 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허브 원료의 향과 맛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취향과 감정을 담아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블렌딩 티’를 제작하게 된다. 강혜경 청남대 소장은 “따뜻한 봄날, 청남대를 찾은 방문객들이 향긋한 차와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비워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남대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청남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교육운영과(☎043-220-8761~8762)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충청북도와 #소통해요

X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