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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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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북도, 해빙기 건축물 ‘현장 밀착’ 안전점검... “도민 안전 빈틈없이 챙긴다” 충청북도, 해빙기 건축물 ‘현장 밀착’ 안전점검... “도민 안전 빈틈없이 챙긴다” - 도내 건축물 40개소 합동 안전점검... 위험 요인 20개소 선제적 시정 조치 - - 침하·강풍·폭우 3대 위험 요인 집중 점검으로 대형 사고 사전 예방 - 충청북도 건축문화과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도내 대형 건축공사장과 노후·불량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한 합동 안전점검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 등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철저히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도와 시·군, 국토안전관리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충청북도 건축안전자문단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은 오는 6일까지 총 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군 자체 안전점검도 병행된다.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 29명, 민간전문가 15명, 공공기관소속 4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현장 조사 결과, 4일 기준 총 36개소의 점검을 완료했으며, 불안전 요인이 발견된 20개소는 관리자에게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내렸다. 도는 지적된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오는 13일까지 완료하여 해빙기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합동안전점검의 주요 점검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반 약화: 동결·융해 반복에 따른 건축물 부등침하 및 주변 지반 부분침하 여부  강풍 대비: 봄철 강풍에 대비한 가시설, 표지판, 적재물 등의 결속 및 보강 상태  폭우 대비: 기습 폭우 대비 현장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표면수·빗물 유입 차단 배수 현황 충청북도 김종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수 있는 작은 위험 요인 하나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며, “지적 사항은 오는 13일까지 신속하게 조치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튼튼한 건축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 건축문화과는 매년 해빙기, 우기, 동절기 등 취약시기에 맞춰 지속적인 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내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도,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시드니 2026 회의 참석 - 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해 - 충북도,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시드니 2026 회의 참석 충북도는『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개최를 위해 2026년 3월 9일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하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는 국제정원박람회의 규정을 결정하고 인준하는 국제기구로써 1948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국제 비정부기구다. 충북도는 이날 ‘중원의 숨결, 남한강의 미래’라는 주제로 PPT 발표를 통해 『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개최 의사를 밝히고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을 홍보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박람회 개최 예정지에 대한 역사와 문화적인 배경을 소개하고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함으로써 개최 의지를 한층 더 확고히 하였다. 『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는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자 함께 추진하는 역점 사업으로 충북도는 지난 해에 ‘2030 충청북도 국제정원박람회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완료한바 있다. 현재는 충주시에서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향후 추진전략 마련을 위해 ‘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6년 11월에 해당 용역이 완료되면 기재부에 국제행사 승인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행사 승인 신청서가 접수되면 국제행사 적격심사와 정책성등급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8월경에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되며 국내 기재부의 승인이 확정되면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에 국제행사 유치 신청을 할 예정이다.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장소는 충주시 탄금공원 일원으로 작년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위원들과 현장을 사전 답사한 결과 박람회를 개최하기에 적합한 장소라는 평을 들은바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바다가 없는 충청북도에 내륙을 대표하는 정원브랜드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2030 충주 국제정원박람회』승인을 위해 국내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또한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 후에는 국가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청도,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 박차 충청도,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 박차 - 도내 16개 경기·훈련시설 확정, 국제대회 경기 인프라 윤곽 완성 - 충북도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충북 지역 경기시설을 최종 확정하고, 현재 추진 중인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 종합 스포츠 행사로, 펜싱·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충북에서는 양궁·육상·배드민턴·농구·기계체조·리듬체조·태권도·조정 등 8개 종목이 열린다. 경기장은 총 10개소로 ▲김수녕양궁장 ▲충주종합운동장 ▲호암체육관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청주체육관 ▲청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오창 국민체육센터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충주종합실내체육관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으로 확정었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설 환경을 갖추기 위한 공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훈련장은 ▲용정축공원 ▲호암제2체육관 ▲복대국민체육센터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청주 실내수영장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총 6개소로 확정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충북도는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 공사를 공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국제대회 운영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특히 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현재 지상 2층 바닥 및 벽체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추진중으로, 공정관리와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설 보완과 운영 준비를 병행하여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세계 대학생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국제 종합 스포츠 행사로, 대회 개최의 부담은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루는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보도자료 충북농기원, 봄철 사료작물 ‘눌러주기’로 생산량 15% 증대 충북농기원, 봄철 사료작물 ‘눌러주기’로 생산량 15% 증대 - 3월 초·중순 기온 5~6℃ 도달 시 진압 필수, 작물별 시비 기준 준수 당부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겨울철 풀사료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3월 초순부터 철저한 봄철 재배 관리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등 동계 사료작물은 월동 후 일평균 기온이 5~6℃ 이상일 때 눌러주기(진압)와 웃거름 주기를 실시하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다. 특히 이번 겨울은 가을철 잦은 강우에 따른 파종 지연과 겨울철 한파로 인해 생육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웃거름 시비량은 1헥타르(ha)당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질소 100kg(요소 10~12포), 청보리와 호밀은 질소 60~70kg(요소 6~7포)이 적당하다. 시비 시기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충북 지역은 3월 초중순이 적기다. 땅이 녹으며 발생하는 서릿발 피해와 습해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진압 작업을 병행해야 한다. 눌러주기를 통해 들뜬 뿌리를 토양에 밀착시키면 수분 공급이 원활해지고 분얼(새끼치기)이 촉진된다. 뿌리가 얕게 분포하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진압 여부에 따라 생산성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배수 관리 등 대응 전략도 강화해야 한다. 겨울철 쌓인 눈과 봄철 강우로 논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사전에 정비해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 가을철 파종이 늦어 생육이 불량한 필지는 생육 기간이 짧은 조생종 품종으로 재파종하거나 부분 파종하여 생산성을 보완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권성민 지도사는 "철저한 봄철 재배 관리는 고품질 조사료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직결된다."라며 "적기 영농 실천으로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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