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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청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관련 돼지(생축 · 분뇨) 반입 금지 알림
최근 강원, 경기 , 전남 지역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충북도내 유입 차단을 위하여 발생지역 돼지(생축, 분뇨) 반입 금지대상 지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입 금지 기간 : 2026. 1. 30.(금)~전국 이동제한 해제시까지
※ 단, 자돈이동 및 도축출하의 경우 7일간 유예(2026. 2. 7일부터 시행)
○ 반입 금지 지역(17개 시군)
- (돼지 생축 ) 경기 (6개 시군) : 파주, 연천, 김포, 포천, 양주, 안성
강원(5개 시군) : 화천, 홍천, 철원, 양양, 강릉
충남(1개 시군) : 당진
경북(4개 시군) : 영덕, 영천, 안동, 예천
전남(1개 시군) : 영광
- (돼지 분뇨) 농식품부 권역화 지침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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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북도농산사업소, 고품질 우량종자 신청하세요!
충청북도농산사업소, 고품질 우량종자 신청하세요!
- 벼·콩 자체 보증종자 16톤 도내 농가 공급 -
충청북도농산사업소(소장 장영진)는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과 농가의 높은 만족도를 위해 자체 보증종자 16톤을 농가에 공급한다.
충청북도 농산사업소에서는 우량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포장관리, 종자검사 및 정밀정선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종자 검사 규격에 부합하는 종자로서 농가에서 자가 채종하여 재배하는 것보다 고품질의 순도 높은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약 6~10%의 생산량을 증수할 수 있기에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종자는 농산사업소에서 2025년 생산한 벼 종자(무농약 알찬미 1,547kg, 유기농 알찬미 1,080kg, 알찬미 5,072kg, 새청무 2,280kg, 청풍흑찰 6,259kg) 16,238kg과 콩 종자(무농약 대찬콩) 160kg이다.
신청 기간은 지난 1월 29일부터 시작돼 오는 2월 12일까지로, 신청 접수는 도내 각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받으며, 종자 보급은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이뤄진다.
공급가격은 정부보급종 단가에 준하며, 메벼는 20kg당 49,570원, 찰벼는 20kg당 51,290원, 콩은 5kg당 27,790원이다. 소독하지 않은 미소독 종자로 공급하기 때문에 종자를 구입한 농가가 직접 소독하고 파종해야 한다.
장영진 농산사업소장은 “농민들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식량작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종자의 품질과 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농업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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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영환 지사, “바다가 없다는‘자조’에서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으로”
김영환 지사, “바다가 없다는‘자조’에서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으로”
- 직원조회서 ‘길목을 지키자’ 주제로 발언,
결핍을 축복으로 바꾼 안목과 통찰 강조 -
김영환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바다가 없는 충북의 지리적 결핍을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자긍심으로 바꿔낸 것이 도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하며, 본질을 꿰뚫는 ‘안목’과 ‘통찰’의 행정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길목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발언을 통해 “안목은 중요한 것을 가려내는 눈이고, 통찰은 본질을 꿰뚫는 힘”이라며, “민선8기 충북은 백두대간에 막히고 바다가 없다는 지리적 한계를 오히려 ‘대한민국의 길목’이라는 기회로 재해석해 왔다”고 서두를 뗐다.
김 지사는 충북이 거둔 눈부신 성과들을 통찰의 산물로 평가하며 “출산 증가율 전국 1위, 일자리 및 투자유치 활성화, GRDP 성장률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은 산과 강으로 갈라진 악조건을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새로운 가치로 창조해냈기 때문”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김 지사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바이오필릭(Biophilic·생태감수성)’을 제시하면서 “로봇이 노동을 대체할 수록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연을 찾게 될 것이고, 충북의 자연정원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가 그 변화의 길목이 될 것”이라며, “생태 소외를 극복하고 도 전역을 하나의 정원으로 완성하는 것이 충북을 대한민국의 흑진주로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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